동안철도공사
분류: 동안철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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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철도공사 同安鐵道公社 | 둥안털도궁샤Dongan Railroad Corporation | |||
| 정식 명칭 | 주식회사 동안철도공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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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일 | 2005년 1월 1일 | ||
| 업종 | 철도 여객 운송업 | ||
| 전신 | 대한민국 철도청 청광지방철도청 (1974년 8월 22일 ~ 2000년 1월 1일) | ||
| 대한민국 철도청 청광지역사무소 (2000년 1월 1일 ~ 2004년 3월 20일) | |||
| 대한민국 철도청 청광지역본부 (2004년 3월 20일 ~ 2005년 1월 1일) | |||
| 주무기관 | 국토교통부 | ||
| 모회사 | 한국철도공사 | ||
| 주요 주주 | 한국철도공사: 44.66% 국토교통부: 36.85% 동안청: 18.49% | ||
| 기업구분 | 준시장형 공기업 | ||
| 상장여부 | 비상장기업 | ||
| 주소 | 청광광역시 설성구 천세로 912 (역동) | ||
개요
2005년 설립된 동안도 지역의 철도 운영을 담당하는 한국철도공사의 계열사. 한국철도공사가 지분상 과반은 아니지만 최대주주로서 재무와 운영을 주관하고 있어, 자회사로 분류되지는 않되 코레일 기업집단 소속사 내지는 그 계열사로 분류된다.
상세
기본적으로 동안 철도는 동안도 반환 이전까지 별도의 운영기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를 하나로 합치는 과정에서 아예 떨어져 있는 체계를 합쳐야 하는 비효율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지자체, 각종 정부-시민 간의 갈등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이것이 극에 달한 것이 2000년대 초반으로, KTX의 도입과 통일호의 폐지가 일률적으로 이루어지면서 고속교통에 익숙하지 않은 동안도민의 교통 습관과 맞지 않은 정책이 펼쳐졌다. 이에 상진동 참사가 터지면서 하나의 기폭제로 작용해 운영 주체를 분리하라는 목소리가 커졌다.
이로 인해 4회 지선에서도 패한 여당 측에서 이런 반감을 해소하고자 한국철도공사의 지사를 만들어 자율성을 어느 정도 보장하겠다는 맥락으로 동안철도공사를 분리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한국철도공사가 80% 가량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후 국토교통부와 동안청에게 더 많은 지분이 배분되면서 더 큰 자율성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고, 마로호와 같은 독자적 운행계통을 만들 여력도 생기게 되었다.
주식회사 SR과 유사하게 한국철도공사에게서 대부분의 열차를 임차하고 있으며, 마로호만이 동안철도공사에서 직접 발주한 열차를 사용하고 있다.
특징
- 일부 음악을 코레일과 다른 것을 사용하기도 한다. 동안도의 정서에 맞지 않거나 불합치한 부분은 빼고 다른 음악으로 바꾸는 식. 동안도를 수요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공기업이기에 국악 음악은 웬만하면 그대로 사용하기는 한다.
- 역명판, 안내 등에 동안어 표기를 하고 있다. 한자는 한국 한자와 같으므로 그냥 표기되며, 동안어는 동안한글로 표기되고 있다.
- 동안항공, 이들 등과 업무협약이 체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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