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광 도시철도 1호선
청광권 광역전철 노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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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성선 | 사산 ~ 수경 (20.4km, 61.8%) |
| 수경경안선 | 수경 ~ 경안시청 (12.6km, 38.2%) |
| 역 목록 | 연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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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선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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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선 정보 | |||||
| 노선 정보 | 도시철도 | ||||
| 광역철도 지정구간 |
수경경안선 (수경 ↔ 경안시청) | ||||
| 차량 분류 | 중형 중전철 | ||||
| 기점 | 사산역 | ||||
| 종점 | 경안시청역 | ||||
| 역 수 | 29개 | ||||
| 구성 노선 | 청광 도시철도 1호선 (청성선) 수경경안선 | ||||
| 상징색 | 분홍색 (#E4007F) | ||||
| 개통일 | 1942년 1월 30일 | ||||
| 소유자 | 청광광역시 | ||||
| 운영자 | 청광교통공사 | ||||
| 사용차량 | 청광교통공사 1000호대 초퍼제어 전동차 청광교통공사 1000호대 VVVF 전동차 | ||||
| 차량기지 | 사산차량사업소 | ||||
| 노선 제원 | |||||
| 노선연장 | 33.0km | ||||
| 궤간 | 1,435mm | ||||
| 선로 구성 | 복선 | ||||
| 사용전류 | 직류 1,500V 가공전차선 | ||||
| 신호방식 | GRS ATP/ATO | ||||
| 최고속도 | 80km/h | ||||
| 통행방향 | 좌측통행 | ||||
| 개통 연혁 | 1942. 01. 30. 제국대학 ↔ 판석교 1988. 01. 30. 이현 ↔ 청광대 1988. 01. 30. 판석교 ↔ 상적 2006. 04. 15. 상적 ↔ 수경 2009. 09. 05. 수경 ↔ 경안시청 2025. 06. 16. 호천 | ||||
개요
청광광역시 서구 사산역과 동안남도 경안시 경안시청역을 잇는 청광 도시철도의 노선. 대한민국의 도시철도 중 가장 역사가 길며, 노선색은 ● 분홍색이다.
배차간격은 출퇴근시 5~6분, 평시 10~15분, 새벽/심야 20~25분이다.[1]
건설 목적
- 청광역-판석교역간 연계교통의 필요성
일치시기 청포선 계통 통근형 열차의 일부가 판석교역에서 발차했다. 이 때문에 동안총독부 철도국은 청광역-판석교역 간 연계교통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민간업체와 협업해 청성선을 건설, 당시 도쿄, 오사카에 이어 일제에서 3번째로 개통한 도시철도가 되었다.
- 청광 도심 도로교통 과포화 완화
급속한 인구 증가로 인하여 버스와 자동차를 이용하는 도로교통 수요가 급증하여 교통이 마비될 수준에 이르자 원도심의 도로교통 과포화를 완화하기 위한 역할을 했다.
- 1988년 서울 올림픽 일부 경기 개최
서울 올림픽에서의 동서화합의 요지에 맞추어 일부 경기를 청광광역시에서 개최하기로 하면서, 청광국제공항과 이현오륜운동장(現 청광시립오륜운동장)을 연결하는 교통편을 개통할 필요가 있었다. 일치시기 개통한 청성선을 이현역까지 연장하였으며, 올림픽 당해 1월에 개통했다.
- 낙광~청일 교통망 연계 확대
낙광과 청일은 당시 원도심의 외곽으로서 꾸준히 성장 중인 지역이었기 때문에[2] 1호선이 이 두 지역을 도심으로 잇는 수단으로 역할했다. 일치시기 청광전차 동부축 노선과 선형이 비슷한 것도 같은 이유이다.
환경
안내방송
노선
소재지
향후 계획
전동차
문제점
청선로7가 일대는 청광의 최대 도심으로 서울의 을지로 어귀 쪽에 해당하는 업무지구이다. 이는 1920년대부터 이어져온 것으로, 근현대 여러 기업들이 성장해온 본거지였다.
그러나 일본 입장에서는 이 도심을 경유하려면 동안국 왕실을 상징하는 효정궁의 어귀 또한 경유해야 할 뿐만 아니라 청광역과의 연계 과정에서 일본인들이 서정(西町)이라 부르며 주로 거주하던 연선동 일대 시가지를 꿰뚫어야 하는데다 동안총독부와도 연계가 어렵다는 문제가 생겼다. 일본 입장에서는 그냥 시민로를 따라가도록 짓는 게 나았고, 결국 최대 업무지구이자 청광 전차의 환승거점을 비껴가게 되었다.
이후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미민정의 도움을 받아 SH청천철도 청선선이 개통했고, 청광 전차가 사라질 즈음에 청광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하면서 상황이 나아졌다. 그러나 2008년에 금융 위기로 청선선이 영업 중단되면서 교통중심 역할이 다시 약해졌다. 원래는 아예 폐선시키고 공원으로 만드려 했으나 영업 중지 상태로만 두고 있는 이유도 2020년대 후반 재개통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곳을 살리기 위해서 천운역, 안편역까지 닿기로 설계된 계통을 중간에 빼돌려 청천청선역으로 보내야 했을 뿐만 아니라, 청광 도시철도 2호선을 개통시키기 위해서 S자 커브를 만들어야 했다는 점에서 문제점이 된다.
역별 승하차 통계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