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크인

자소크인(Zasoquin)은 자소크 문화를 정체성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 또는 민족을 말한다.

특징

운론

운론(運論)은 자소크 문화의 종교이자 인생철학이다. 세상의 모든 것이 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운을 소비하는 양과 생산하는 양이 동일하다는 내용이다.

포터스

포터스(Potys)는 자소크 문화의 마법학이다. 운론을 기반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운을 활용하여 마법현상을 일으킨다.

이름

자소크인의 이름은 씨, 성, 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씨는 자신이 살고 있는 물리적인 집에 이름을 붙이는 것이며, 성은 혈통에 이름을 붙이는 것이고, 이름은 개체에 이름을 붙이는 것이다.

자소크어

자소크어는 자소크 문화의 언어이다.

자세한 내용은 자소크어 문서 참조.

제2제국

제2제국은 현재 자소크 민족을 상징하는 국가이다.

+자소크와 제2제국의 역사
[ – 자소크력 5125년 ]
[ 자소크력 5125년 – 와기제 ]
[ 아벨리카 – 현재 ]

오랫동안 자소크 철학단(자소크력 4008년 2월 5일 – 5515년 3월)이 자소크 민족을 상징하는 국가로 작용했으나, 자소크 철학단이 멸망하고 새로운 국가가 세워졌다.

역사

자소크인의 역사는 언어의 변천사에 따라 구분하는 것이 전통적이다. 순서대로 에비아(Evia) - 스텔리(Stelie) - 리뉴(Rinüe) - 다시스(Dasis) - 크리산테(Crisante) - 와기제(Uaguize) - 아벨리카(Avelica) - 카다스(Cadas)로 구분한다.

주로 에비아를 선사, 스텔리 – 다시스를 고대, 크리산테 – 와기제를 중세, 아벨리카 – 카다스를 현대로 한다.

도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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