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도 반환
동안도 반환 同安島 返還 | 둥안도 본한Handover of Du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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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광시에서 열린 동안도 반환 기념식 | |||
| 일시 | 1972년 10월 17일 (+19443일, 53주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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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동안 미국 민정청 | ||
| 원인 | |||
| 오키나와의 일본 본토 복귀 10월 유신 리처드 닉슨의 집권 (닉슨 독트린) | |||
| 결과 | 대한민국의 닉슨 쇼크 극복[1] 동안청 성립 | ||
| 서명자 | 미국 | 대한민국 | |
| 대통령 리처드 닉슨 |
대통령 박정희 | ||
| 고등판무관 어니스트 F. 록펠러 | |||
개요
1972년 10월 17일 동안도와 부속도서의 시정권이 미국에서 대한민국으로 옮겨간 사건. 이 일로 동안 미국 민정청은 해체되었으며, 일종의 후신으로 동안청이 설립되었다. 이 일로 미국은 전후 동아시아에서 얻어낸 땅을 대부분 내려놓게 되었다.
오키나와와는 달리 동안도는 대한민국이 전쟁에서 얻어내었을 뿐 실제로 통치한 적은 없기 때문에 복귀, 회귀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반환'이라는 명칭도 어색할 수 있지만 미국이 정전 협정 당시 항복한 동안인민공화국 영토를 한국이 가지되 신탁통치를 통해 시정권을 미국이 갖는 식으로 결정했기 때문에 합병이나 할양이라고 부르는 것은 옳지 않다.
역사
제2차 세계대전 말미 소련이 일본 제국 치하의 만주에 이어 동안도를 공격하면서 전후 잠시 소군정이 성립하게 되었다. 2년 정도 후 1947년 일찍 떨어져 나와 동안인민공화국 독자 정부를 수립하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