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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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광역시의 자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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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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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청 소재지 | 송산읍 | ||||
|---|---|---|---|---|---|
| 광역자치단체 | 송주광역시 | ||||
| 하위 행정구역 | 3읍 5면 | ||||
| 면적 | 000.00km² | ||||
| 인구 | 249,175명 | ||||
| 인구 밀도 | 0명/km² | ||||
| 군수 | 000 (초선) | ||||
| 군의회 | 0석 | ||||
| 0석 | |||||
| 시의원 | 0석 | ||||
| 상징 | |||||
| 군화 | 철쭉 | ||||
| 군목 | 잣나무 | ||||
| 군조 | 박새 | ||||
| 지역번호 | 082 | ||||
개요
송주광역시 서부에 있는 군.
동으로는 송주광역시 양진구, 중구, 한울구, 남구, 남으로는 송안도 삼천군, 하성시, 서로는 송안도 진서군, 북으로는 송안도 목동시와 접한다.
송주의 기초자치단체 중 면적이 가장 넓은 지역(000.00㎢)이며, 본래 송안도 송주목과 청송현의 일부 지역이었다.
상징
역사
송산군 지역은 조선시대부터 청송현의 일부와 현재의 송주광역시의 북구, 서원구, 한울구 일대에 해당하였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 당시 송산군 지역은 송주군으로 통합되었으며, 이후 송주광역시 중구 지역이 송주부로 분리되면서 잔여 지역이 송산군으로 개칭되었다.
이 과정에서 송산군 양진읍은 송주로 편입되며 양진구로 전환되었고, 한울읍과 호제읍, 마내면은 한울출장소로 전환되었다. 1973년 한울출장소가 송산군으로부터 분리되어 한울시로 승격됨에 따라 현재의 송산군 행정구역이 형성되었다.
1982년부터는 송주직할시와 송산군 간의 통합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1995년 1월 1일 송주직할시는 광역시로 개칭되었으며, 1998년 1월 1일 도농복합시 정책 및 직할시 시역 확장 정책에 따라 송산군은 송주광역시 산하로 편입되어 통합이 이루어졌다.
송산군과 송주광역시간의 통합은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었는데, 이는 통합을 앞두고 추진된 송산읍 일대의 택지지구 개발과 청송읍 KTX 정차역, 도시철도 유치, 청송신도시 개발 약속 등 실질적 개발 계획이 큰 역할을 했다. 또한 두 지역이 역사를 공유하고 있었고, 이미 송산읍과 송주광역시 중구와 양진구가 시가지 연담화로 이어져 있었기 때문에 큰 갈등 없이 통합이 성사되었다.
지리
자연지리적 특성으로는 서쪽 진서군, 삼천군과의 경계에 송백산맥의 줄기인 해발고도 312m의 송산이 있고 남동쪽 하성시와의 경계에 해발고도 250m의 청송산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황율면과 계림면을 제외하면 모두 한울강변에 형성된 평지를 중심으로 읍면이 형성되어 있다. 송산읍과 청송읍을 중심으로는 한울강이 흐른다.
인구
| 송산군 인구 추이 (1966년 ~ 현재) |
|---|
| 1966년 181,046명 |
| 1970년 235,482명 |
| 1973년 1월 1일 송산군 한울출장소 → 송안도 한울시 승격 분리 |
| 1975년 82,044명 |
| 1980년 90,192명 |
| 1985년 135,040명 |
| 1990년 154,008명 |
| 1995년 173,910명 |
| 1998년 7월 1일 송안도 송산군 → 송주광역시 편입 |
| 2000년 185,991명 |
| 2005년 192,715명 |
| 2010년 195,102명 |
| 2015년 211,670명 |
| 2020년 219,154명 |
| 2024년 12월 249,175명 |
|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30만 명 1966-1990: 통계청 인구총조사, 1995-현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
1958년 구 송주군 지역인 한울읍, 호제읍, 마내면이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함에 따라 통합하여 1973년에 한울출장소로 전환되었으나 한울시로 도농분리되고 빠져나가게 되며, 급격하게 인구가 줄어들었으나 송산군은 송주광역시와 통합논의를 시작하게 되며 송산읍에 송산택지지구를 개발을 완료하고 인구가 다시 급격하게 증가하게 된다.
1998년 송주광역시와 통합에 성공하고 송산읍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청송읍에 KTX 정차역인 청송역을 계획하게 되면서 청송신도시가 2027년 완공 예정으로 개발에 돌입하게 된다. 예정대로 2022년에 청송역이 개통됨에 따라 주변에 스타필드 송산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섬에 따라 인구가 한번 또 크게 급증 하였으며, 아직 3생활권이 공사중임으로 송산군의 인구는 계속해서 증가할 예정이다.
교통
송산읍과 청송읍에는 송주권 전철 2호선과 송주 도시철도 3호선, 송주 도시철도 4호선, 송안선 광역전철이 다니고, 청송읍에는 KTX 정차역인 청송역이 있으며, 청송트램이 공사중에 있다.
하류면에는 송주 도시철도 4호선이 송주공항역에서 삼천군의 송안도청신도시로 연장 계획중이며, 신금지읍과 신봉면에 송주 도시철도 3호선 송산지선이 진서군으로 연장 계획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