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시·군·구·읍·면 단위까지 문단을 구분하고 틀에 변천사를 적으며, 동의 경우는 시나 구 바로 아래에 적습니다. 동·리 단위와 기타 지명은 목록(*)으로 표시하고 뒤에 간결히 유래를 적습니다. 유래가 미상으로 설정된 경우 적지 않습니다.

청광광역시의 경우 예외로, 각 구 아래에 청광형 행정구역 체제 개편에서 향하게 되는 구를 적어 나누어 표현합니다. 이는 2026년 당시가 되었을 때 편하게 수정하기 위함입니다.

시대 구분

시대 구분 제진국·강경국 평호경 백춘경 설성경 일치시기 대한민국
행정체계 - 소흘율령
(경현진향제)
목군진향제 부군진사제
부군진사 통폐합[1]
-
최상위 - 주
州
도
道
도·시
道·市
2단계 - 경·현
京·縣
목·도호부·군
牧·都護府·郡
부·군
府·郡
시·군·구
市·郡·區
3단계 - 진·향·방
鎭·鄕·坊
진·사·정
鎭·社·町
읍·면·동
邑·面·洞
  • 설성구(設城區): 수도의 의미의 설하원(設何原)[2]과 성곽의 성(城)을 결합한 것.
  • 청선로(淸善路): 청선왕에서 따옴.[3]
  • 감륙산(柿六山): 감빛 산이라는 뜻의 '가기모이'/'가기뫼'의 일본식 음차 かき+むい.[4]
  • 정태리(亭泰里)
  • 고리(高里)
  • 간리(間里)
  • 흥교읍(興橋邑): 고사리밭이라는 뜻의 '옷기밧'의 일본식 음차 おき+ばし.[5]
제진국 평호·백춘경 설성경 일치시기 대한민국
미상 → 만주현
彎州縣
→ 만천군
彎淺郡
→ 만천도호부
彎淺都護府
→ 만천군
彎淺郡
→ 포광시
浦廣市
포광부
浦廣府
→ 포광시
浦廣市
→
  • 포광시(浦廣市): 병인양변에서 포광을 점령한 영국 측이 어니스트 찰스 골드 경(卿)의 성씨를 따 붙인 이름 'Port Gold'를 음차한 것.
  • 만천읍(彎淺邑): 목군진향제 실시와 동시에 '만주(彎州)'의 뒷글자를 천(淺)으로 바꾼 것.
  • 만주(彎州): 만 형태의 지형에서 유래.
제진국 평호·백춘경 설성경 일치시기 대한민국
ᄀᆞ굽디
可曲
→ 가만향
可彎鄕
→ 가만사
可彎社
→ 가만면
可彎面
→ 가만읍
可彎邑
미상
訥昭
→ 울휘향
蔚煇鄕
→ 울소대향
蔚昭大鄕
→
  • 가만읍(可彎邑): 의미 미상의 'ᄀᆞ굽디'의 앞을 음차, 뒤를 훈차한 것.
  • 울소리(蔚昭里)[6]
  • 낭포리(浪布里): 옆의 호수라는 뜻의 '겻베'를 한 글자씩 나누어 훈차한 것.
  • 월미리(月米里): 상기 '겻베'의 일본식 음차 げつ+ベイ.
  • 상행동(橡杏洞): 상수리나무와 은행나무라는 뜻. 원하종사의 상수리나무와 은행나무에서 유래.
  • 갑사동(鉀寺洞): 해당 지역에 소재한 절인 갑사에서 유래.[7]

중구

    • 서소사동(西昭沙洞)
    • 동소사동(東昭沙洞)
  • 장안동(長安洞)
  • 솔안로(솔안路)
  • 방장로(房長路): 방배동(房北洞)과 장안동(長安洞)을 잇는다는 의미에서 각각의 앞글자를 이어붙인 것.
  • 망월동(望月洞): 라영권의 시 「보름달」에서 따온 보름달을 한자로 바꾼 것.
  • 장안로(張雁路)[9]
  • 역동(驛洞): 송주역의 소재지임에서 유래.
  • 참동(站洞): 송주역의 소재지임에서 유래.

한울구

  • 한울구(한울區)[10]

양진구

  • 양진구(陽進區): 햇볕이 많이 드는 데서 유래하여 햇볕이 앞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11]

서원구

  • 서원구(棲原區)

청온구

  • 청온구(靑溫區): 해당 지역의 기후에서 유래하여 푸르고 따뜻한 고을의 의미.[12]

각주

  1. ↑ 부군진사제로 개편한 지 26년 만이다. 이때 2도 8부 50군이 2도 10부 44군이 되었다.
  2. ↑ 한국어의 서울 내지 서라벌에서 유래하였다. 설하(設何)는 서라의 음차이며, 원(原)은 벌을 훈차한 것.
  3. ↑ 동안일치시기까지 대정로(大正路), 동안인민공화국 치하에서 신성일로(臣城日路). 현재의 명칭은 1955년부터 사용.
  4. ↑ 실제 감나무가 있던 것은 아니고, 단풍나무와 은행나무가 가을에 감빛으로 물들어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5. ↑ 동안어 지명 중 밭의 의미인 '밧'을 橋로 음차한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판석교, 대석교 등 실제로 교량인 경우도 있다.
  6. ↑ 설성경 시대 행정구역 울소대향에서 유래. 향의 중심지로서 기능하였으므로 통합 이후에 향내리가 울소리로 전환되며 리 이름으로 남았다.
  7. ↑ 공주시에 있는 갑사(甲寺)와는 한자가 다르다.
  8. ↑ 구 송주부내 지역의 대부분이며 따라서 부내라고 칭하기도 한다.
  9. ↑ 상기 장안동과는 유래가 다르다.
  10. ↑ 순우리말 지명으로 보이나 유래는 명확치 않다. 일제가 한자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일권읍(一圈邑)으로 되었으나 이후 환원.
  11. ↑ 양진구의 지형 자체가 송주평야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예로부터 그늘이 생기지 않았다고 한다.
  12. ↑ 산으로 둘러싸여 찬바람이 막혔으며 겨울에도 따스한 햇볕이 잘 드는 분지지형이었고, 들판은 사시사철 푸르러 농사가 잘 되었으므로, 청온이라 불렀다는 유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