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니

분류: 사보니
사보니
cáuonit
대사보니 및 하손 왕국
ue tarilidíntic cáuonit réte einat γácont lef
국기
왕국기
국장
차샤-하제크장
국가 국화
없음 맥문동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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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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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사보니(차샤: cáuonit)은 바샤 대륙의 서부에 위치한 입헌군주국으로, 군주로 왕을 둔다. 정식 명칭은 대사보니 및 하손 왕국(ue tarilidíntic cáuonit réte einat γácont lef, 大㆑思苑 (苑)及荷宬 (宬)リヘ王國 (王リ國)ㄟ)이다. ‘대사보니’에 해당하는 CR라고도 하며, 국내에선 차샤로 간단하게 ue tarilidíntic, 즉 왕국이라고도 칭한다.

봉건제는 제3공화국 때 폐지되었다 2년만에 왕정복고되면서 복구되었다. 다만 현재는 각 봉건국가가 연방국의 주처럼 되어 명목상 다스리는 귀족이 있을 뿐인 형태가 되었다. 가장 대표적이고 권위 있는 제후국으로 하손 대공국이 있다.

상징

사보니의 국기는 자색 배경에 백색 육각형이, 그 위에 다시 자색 육각형이 겹쳐 있는 형태이며, 국가의 상징 중 하나인 명월과 암월을 묘사하고 있다. 따라서 국기를 비공식적으로 명암월기(ue bári fecmatfítaui’li, 明暗月リ㆑へ旗)라고도 부른다. 다만 공식적으로는 별도의 이름 없이 왕국기(ue bári tarilidíntic’ili, 王國 (王リ國)リ㆑へ旗)라고 칭한다.

역사

틀:사보니/역사

문화

차샤-하제크 문화
차샤
trácaic
하제크
γádecu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