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샤어; tracaic
분류: 삼쩌모/인공어
| 삼쩌모의 인공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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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차샤어(tracaic, 自私語)는 삼쩌모의 인공어로, SOV 어순의 교착어이다. 후치수식을 하며 조금의 능격성[1]이 있다.
상세
2022년 중학교에 진학하기 직전 라스트 댄스로 제작했었던 인공어 14개 중 8번째로, 진척이 꽤 있었음에도 공개한 적이 없다.[2] 2023년 유기한 뒤 3년이 지난 2026년 채 지우지 못하고 남은 파일을 발견, 큰 폭의 수정을 거쳐 다시 제작하게 되었다.
1기 때에는 '자샤어'라고도 불렸다.
문자
기본적으로 로마자를 쓴다. 독자 문자도 있었지만, 타이핑이 불가능해 잘 쓰이진 않았다. 지금은 할 수 있겠지만 2022년 당시에 폰트로 만드려고 했던 도전이 작렬하게 실패한 후 소실된 바람에 현재는 독자 문자가 없다.
다이어크리틱은 인접한 두 모음을 각각 따로 발음함을 나타내기 위한 다이에러시스와 강세를 표기하기 위한 양음부호가 사용되며, 모음에 붙어 앞선 자음의 구개음화를 표기하는 곡절부호는 선택적으로 사용된다.
| 글자 | 이름 | 음가 | |
|---|---|---|---|
| a | 아 | á | /a/ |
| b | 베 | bé | /b/ |
| c | 세 | cé | /s/, /k/[3] |
| d | 데 | dé | /d/ |
| dr | 제 | dré | /ʒ/ |
| e | 에 | é | /ɛ/ |
| f | 에프 | éff | /f/ |
| g | 헤 | gé | /h/, /g/[4] |
| i | 이 | íe | /i/, /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