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도내 5대 B2C IT기업인 이들, 뉴어셋, 이온, 한영인포텍, 세븐게임즈를 네카라쿠배와 같이 묶어 부르는 말. 물론 네카쿠라배보다 비교적 중견기업의 비중이 높지만 이들의 경우 도내뿐만이 아닌 본토에까지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큰 기업이기도 하다.[1]
동안 9대 향토기업으로 일컬어지는 한영, 은협 등 9개 장수 대기업과 DUA동항, CBC를 합해 15개 기업[2]이 지리적으로 한반도 본토에 비해 불리할 수밖에 없는 동안도의 경제를 지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