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안선 광역전철
분류: 송안선 광역전철
송주권 광역전철 노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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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선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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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선 정보 | |||||
| 노선 정보 | 일반철도 | ||||
| 차량 분류 | 대형 중전철 | ||||
| 기점 | 목동역 | ||||
| 종점 | 평주역 | ||||
| 역 수 | 22 | ||||
| 구성 노선 | 송안선 | ||||
| 상징색 | 구 코레일 블루 (#0054A6) | ||||
| 개통일 | 2017년 6월 10일 | ||||
| 소유자 | 대한민국 정부 | ||||
| 운영자 | 한국철도공사 | ||||
| 사용차량 | 한국철도공사 413000호대 전동차 | ||||
| 차량기지 | 장평차량사업소 | ||||
| 노선 제원 | |||||
| 노선연장 | Xkm | ||||
| 궤간 | 1,435㎜ | ||||
| 선로 구성 | 복선 | ||||
| 사용전류 | 교류 25,000V 60㎐ 가공전차선 | ||||
| 신호방식 | ATS-S2 | ||||
| 최고속도 | 110km/h | ||||
| 표정속도 | XXkm/h | ||||
| 지상구간 | 전 구간 | ||||
| 통행방향 | 좌측통행 | ||||
| 개통 연혁 | |||||
개요
송안선 광역전철은 목동시와 송주광역시, 하성시, 평주시에서 목동역 ↔ 평주역 구간을 운행중인 전철 노선으로, 한국철도공사 세번째 비수도권 광역전철이다.[1]
노선 색상은 2016년에 개통한 수도권 전철 경강선, 동해선 광역전철과 마찬가지로 코레일 블루.[2] 하지만 송주 도시철도 1호선과 비슷한 색이기 때문에 송주교통공사는 이용객들의 혼동을 우려하여 하늘색으로 표기하며, 송주교통공사 홈페이지에 있는 노선도에서도 하늘색이다. 다만 코레일이 제작한 노선도에서는 1호선과 송안선의 색을 있는 그대로 사용한다.
건설 목적
송안도를 잇는 주요 도로는 송안순환고속도로, XX번 국도가 있다. 문제는 송안순환고속도로와 XX번 국도가 상습정체구역 + 화물차로 인한 정체가 극심하다는 것이다.
- 송주권 도시간 연결 및 무궁화호 일부 대체
역사
소재지
차량
운임 및 환승체계
운행 환경
안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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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개통 전 예상
1단계 (목동-하성) 개통 후
2단계 (하성-평주) 개통 후
미래 논의
연장 논의
서측 연장
서림~평주
북측 논의
장평~목동
역별 승하차 통계
운행 계통
구간별 표정속도
논란
열차 번호
사건 사고
- 2021년 8월 19일 - 신월역에서 월곡역 방면으로 향하던 전동차가 출발한 지 약 1분 만에 모든 객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해당 노선은 2단계 구간을 개통한 지 불과 이틀 만에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선로가 열팽창하면서 선형이 변형되고 차량이 궤도를 이탈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개통 일정에 맞추기 위해 공사가 무리하게 진행되면서 선로 시공 및 점검 과정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지적도 제기되었다. 특히 개통 직전까지 공사가 진행된 정황과 함께, 고온 환경을 고려한 선로 안정화 조치가 미흡했을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이에 따라 부실 시공 여부와 함께 개통 전 안전 검증 절차가 적절히 이행되었는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 2023년 1월 3일 - 송현역에서 명지역 구간에서 오전 8시 10분경, 신호장치 이상이 발생해 지하철 자동운행 시스템이 마비됐다. 열차 운행이 두 시간 넘게 지연되면서 출근길 지각사태가 속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