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강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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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3 | !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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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 | !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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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 | !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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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루 === | === 주루 === | ||
주루에서는 폭발적인 스피드를 갖춘 유형은 아니었기에 순간 가속보다는 타이밍을 이용해 진루를 노리는 유형이었다. 체형상 민첩함은 떨어졌으나, 경기 전체의 흐름을 읽는 감각이 뛰어나 ‘무리하지 않는 주루’의 모범으로 꼽혔다. 통산 | 주루에서는 폭발적인 스피드를 갖춘 유형은 아니었기에 순간 가속보다는 타이밍을 이용해 진루를 노리는 유형이었다. 체형상 민첩함은 떨어졌으나, 경기 전체의 흐름을 읽는 감각이 뛰어나 ‘무리하지 않는 주루’의 모범으로 꼽혔다. 통산 517경기에 48도루로 11경기당 한 번 수준이었다. | ||
=== 수비 === | === 수비 === | ||
2025년 10월 21일 (화) 18:1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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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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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A 호네츠 No.77 | ||
| 섭강완 葉剛腕 | Sup Kang-wan | ||
| 출생 | 1967년 8월 8일 (58세) | |
| 동안 미국 민정청 남안도 평호부 일천정3목 (現 동안남도 평호시 경화구 일천동) | ||
| 국적 | ||
| 학력 | 일천국민학교 (졸업) 일천중학교 (졸업) 평호고등학교 (졸업) | |
| 신체 | 182cm, 97kg, AB형 | |
| 포지션 | 투 선발 투수 → 마무리 투수[1] 타 2루수, 유격수 → 지명타자 | |
| 투타 | 우투좌타 | |
| 소속팀 | 한영 호네츠 (1988~1998) | |
| 지도자 | 한영 호네츠 1군 투수코치 (2002~2003) 동안항공 호네츠 1군 투수코치 (2004~2005) 은협 캐셜럿츠 2군 감독 (2006) 은협 캐셜럿츠 1군 감독 (2007~2009) | |
| 해설위원 | 청광MBC 야구 해설위원 (1999~2000) KBS N SPORTS 야구 해설위원 (2001) 청광MBC 야구 해설위원 (2011~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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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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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수 | 타자 |
前 한영 호네츠의 야구선수이자 前 은협 캐셜럿츠 감독.
한영 호네츠의 탄생과 함께 데뷔한 선수로 당시 16명의 선수로 꾸려진 구단 실정으로 내야수와 투수를 겸업하기 시작하였고, 1988-1989 시즌 과도기를 지나 구단 상황이 그나마 개선된 1990년 시즌부터는 선발 투수로 등판하기 시작하면서 KBO 리그 최초이자 유일의 투타겸업 선수로 자리잡았다. 처음에는 김성한과 같이 땜빵으로 들어갔으나 준수한 성적을 보여 자리잡게 된 케이스.
선발투수로 등판하기 시작한 1990년 시즌에는 투수로서 20승, ERA 2.49, 타자로서는 타율 .301, 장타율 .502를 보이며 원년 김성한의 10승과 3할을 뛰어넘는 20승과 3할, 2점대와 3할의 괴력을 보여주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1995년부터는 사실상 투수로 전환, 1996년부터는 2년간 준수한 마무리 투수로 활동하였다.
선수 경력
통산 기록
플레이 스타일
투구
초창기에는 팀 사정상 선발과 중간을 오가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으나, 구단 전력이 안정된 이후에는 확실한 선발 자리를 확보했다. 이후 구위보다는 제구와 완급, 장타 억제에 강점을 보이며 꾸준히 이닝을 책임졌고, 전성기 이후에는 마무리로 전환해 팀의 뒷문을 지켰다. 압도적인 탈삼진형은 아니었지만, 스트라이크 존 관리가 안정적이었고 불필요한 주자를 많이 내보내지 않는 유형이었다. 피홈런 억제 능력은 리그 평균을 상회하는 정도로, 전성기엔 구위보다는 경기 운영 능력과 꾸준한 체력으로 팀의 기둥 역할을 했다.
당대의 많은 투수가 이른바 혹사를 당한 것에 반해 투수로서의 기록만을 보면 현대적인 수준의 경기수인데, 아무래도 타자로도 타석에 섰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체력 관리가 필요했던 듯하다.
타격
타격에서는 투수로서만큼의 기록을 세우진 못했으나 전성기에 3할대를 기록하고 타격을 내려놓기 전까지도 2할대 중반으로 준수한 타격을 보였다. 선구안이 좋아 존 관리는 무리없이 되는 편이었으며 거포형은 아니었기에 홈런보다는 단타와 2루타 비중이 큰 편이었다.
주루
주루에서는 폭발적인 스피드를 갖춘 유형은 아니었기에 순간 가속보다는 타이밍을 이용해 진루를 노리는 유형이었다. 체형상 민첩함은 떨어졌으나, 경기 전체의 흐름을 읽는 감각이 뛰어나 ‘무리하지 않는 주루’의 모범으로 꼽혔다. 통산 517경기에 48도루로 11경기당 한 번 수준이었다.
수비
초창기에는 2루수와 유격수를 겸하며 내야 수비에도 나섰으나, 본격적인 투타 병행 이후에는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점차 지명타자와 투수로 역할이 좁혀졌다. 내야수 시절에는 타격보다 수비 때문에 타석에 설 정도 손놀림이 빠르고 송구 정확도가 높았지만 점차 투수 비중이 커지면서 수비보다는 공격과 마운드 기여도로 중심이 이동했다. 이후 지명타자로 나설 때는 타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루틴을 유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