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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DUA 호네츠}} {{상위문서|DUA 호네츠}} {{목차}} == 개요 == {{nl|KBO 리그}} 소속 프로야구단 [[DUA 호네츠]]의 팀 컬러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 == 플레이 스타일 == === 스몰볼 야구 === {{nl|삼성 라이온즈}}가 빅볼 야구의 대명사라면 '''[[DUA 호네츠]]는 스몰볼 야구의 대명사'''. 기본적으로 감독 또한 전략에 능한 감독을 선발하고 있고, 타격과 투수력이 모두 전성기를 이뤄 딱히 전략을 안 둬도 전력이 강했던 [[2014년]]에도 좌우놀이를 할 정도<ref>주전 타자 라인업만 보더라도 우-좌-좌-우-좌-우-좌-우-좌였다.</ref>로 작전 구사력이 강하다. 단순히 번트나 작전에만 의존하는 구시대적 스몰볼이 아니라, [[안백환]]과 같은 출루율 4할 중반대 이상의 출루머신 타자와 발 빠른 주자를 활용한 출루율과 주루를 결합한 현대적 스몰볼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는다. 희생번트보다는 히트 앤드 런, 런 앤드 히트, 더블 스틸 등 상대 수비를 흔드는 플레이를 선호하며, 이를 위해 주전·백업을 가리지 않고 작전 수행 능력을 중시하는 선수 기용이 이루어진다. [[고본원]]과 같은 단순한 거포도 존재했지만, 그 외에 4번 타자 계보인 [[섭강일]], [[장준현]], [[배윤환]], [[휘신원]]을 보면 모두 거포라기보다는 중장거리 타자에 5툴 플레이어에 가까운 작전 구사력도 갖추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발야구 === [[2014년]] [[DUA 호네츠]]는 팀 도루 224개를 기록하면서 [[1995년]] {{nl|롯데 자이언츠}}의 220개를 갈아치웠고, [[2011년]]-[[2015년]] 6시즌 연속으로 팀 도루 200개를 넘겼다. 이게 어떤 기록이냐면, [[DUA 호네츠]] 이외에 팀 도루가 200개를 넘긴 시즌은 2번 뿐이다. 당시 도루 상위 4명이었던 [[박영환]](52도루), [[이강별]](40도루), [[민강철]](39도루), [[김양현]](33도루)만 합쳐도 164도루였으며, 나머지 타자들도 주력이 나쁘지 않았던 데다가 감독이 대주자 등 전략 수행을 중심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이 넷 외에도 60개의 도루가 나왔다. 그러나 당시 주력으로 활약한 선수들이 조금씩 주전 밖으로 밀려나 이러한 팀색이 점점 약해지고 있지만 현재도 꾸준하게 세 자릿수 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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