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판천
| 지방하천 진판천 進判川 | Chinp'an-ch'ŏn(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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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천휘국 └ 근궁도(진평 · 찬정) | ||
|---|---|---|---|
| 수계 | 진판천수계 | ||
| 발원 | 근궁도 찬정군 남산면 양현산 | ||
| 하구 | 근궁도 진평시 천죽동, 찬정군 삼우로면 | ||
| 유입 | 작내천, 백천, 적토저천, 역회천 등 | ||
| 유출 | 북양 | ||
| 길이 | 24.22 ㎞ | ||
| 유역 면적 | 6.11 ㎢ (지류 미포함) | ||
개요
근궁도 찬정군 양현산에서 발원하여 진평시와의 지자체 경계를 이루며 'ㄱ'자 모양으로 굽이쳐 북양으로 나가는 하천. 지류로는 상류에서부터 작내천, 호만천, 백천, 충신천, 적토저천, 역회천이 있으며, 이들과 그 지류로 진판천수계를 이룬다.
명칭 유래
물이 매우 맑고 투명하여 마치 법정에서도 판결을 수월히 진행시킬 수 있을 정도라는 비유에서 진판(進判)이라고 불린다고 전승되나, 민간 전승에 의존한 것으로 실제 유래와 같은지는 판단할 수 없다.
유역
진평시의 이름난 목재 산지를 따라 흐르는 강물이다. 상류에서 합쳐지는 지류 호만천은 목공거리가 있는 원천읍을, 중류에서는 측백나무가 유명한 우백면을 거쳐 흐르며, 하구인 천죽동 일대에는 연선에 오리나무가 자생하는 군락지가 있다. 천죽동 오리나무는 현재 대부분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으나, 전통적으로 나막신이나 젓가락 등을 만들 때 쓰이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