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국가들의 역사에서 한 나라가 남북으로 분열되어 대치하고 있을 때, 남국에 대응해 북쪽의 국가, 정권, 조정을 지칭하는 단어.
한국사에서는 남북국시대의 통일신라에 대응하여 발해를 북국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北國. 모두 같은 유래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