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목록 (맑은 빛으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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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진구 ==== | ==== 양진구 ==== | ||
* '''양진{{연회색|구}}'''(陽進{{연회색|區}}): "햇볕이 앞을 향해 나아가다." 라는 의미를 지녔으며, 양진구의 지형 자체가 [[송주평야]]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예로부터 그늘이 생기지 않고 햇볕이 많이 드는 거에서 유래. | * '''양진{{연회색|구}}'''(陽進{{연회색|區}}): "햇볕이 앞을 향해 나아가다." 라는 의미를 지녔으며, 양진구의 지형 자체가 [[송주평야]]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예로부터 그늘이 생기지 않고 햇볕이 많이 드는 거에서 유래. | ||
==== 서원구 ==== | |||
* '''서원{{연회색|구}}'''(棲原{{연회색|區}}): 강과 바다, 산이 어우러져 예로부터 철새들이 떼 지어 쉬다가고, 동물들이 모여드는 들판이었으며, 풍요로운 자연을 지켜내며 살아온 주민들은 마을을 "서원(棲原)"이라 부른 것에서 유래. | |||
==== 청온구 ==== | |||
* '''청온{{연회색|구}}'''(靑溫{{연회색|區}}): 산으로 둘러싸여 찬바람이 막혔으며 겨울에도 따스한 햇볕이 잘 드는 분지지형이었고, 들판은 사시사철 푸르러 농사가 잘 되었으므로, 주민들이 "푸르고 따뜻한 고을" 이라는 뜻에서 청온이라 불렀다는 유래. | |||
== 각주 == | == 각주 == | ||
2025년 9월 11일 (목) 23:57 판
분류: 맑은 빛으로/목록
개요
시·군·구·읍·면 단위까지 문단을 구분하고 틀에 변천사를 적으며, 동의 경우는 시나 구 바로 아래에 적습니다. 동·리 단위와 기타 지명은 목록(*)으로 표시하고 뒤에 간결히 유래를 적습니다. 유래가 미상으로 설정된 경우 적지 않습니다.
청광광역시의 경우 예외로, 각 구 아래에 청광형 행정구역 체제 개편에서 향하게 되는 구를 적어 나누어 표현합니다. 이는 2026년 당시가 되었을 때 편하게 수정하기 위함입니다.
시대 구분
| 제진국·강경국 | 평호경 | 백춘경 | 설성경 | 일치시기 | 대한민국 |
|---|---|---|---|---|---|
| - | 소흘율령 | 목군진향제 | 부군진사제 부군진사 통폐합[1] |
- | |
| - | 주 州 |
도 道 |
도·시 道·市 | ||
| - | 경·현 京·縣 |
목·도호부·군 牧·都護府·郡 |
부·군 府·郡 |
시·군·구 市·郡·區 | |
| - | 진·향·방 鎭·鄕·坊 |
진·사·정 鎭·社·町 |
읍·면·동 邑·面·洞 | ||
- 감륙산(柿六山): 감빛 산이라는 뜻의 '가기모이'/'가기뫼'의 일본식 음차 かき+むい.
- 정태리(亭泰里)
- 고리(高里)
- 간리(間里)
- 흥교읍(興橋邑): 고사리밭이라는 뜻의 '옷기밧'의 일본식 음차 おき+ばし.[2]
| 제진국 | 평호·백춘경 | 설성경 | 일치시기 | 대한민국 | ||||||||
| → | 만주현 彎州縣 |
→ | 만천군 彎淺郡 |
→ | 만천도호부 彎淺都護府 |
→ | 만천군 彎淺郡 |
→ | 포광시 浦廣市 | |||
| 포광부 浦廣府 |
→ | 포광시 浦廣市 |
→ | |||||||||
- 만천읍(彎淺邑): 목군진향제 실시와 동시에 '만주(彎州)'의 뒷글자를 천(淺)으로 바꾼 것.
| 제진국 | 평호·백춘경 | 설성경 | 일치시기 | 대한민국 | ||||||
| ᄀᆞ굽디 可曲 |
→ | 가만사 可彎社 |
→ | 가만사 可彎社 |
→ | 가만면 可彎面 |
→ | 가만읍 可彎邑 | ||
訥昭 |
→ | 울휘사 蔚煇社 |
→ | 울소사 蔚昭社 |
→ | |||||
- 가만읍(可彎邑): 'ᄀᆞ굽디'의 앞을 음차, 뒤를 훈차한 것.
- 울소리(蔚昭里): 설성경 시대 행정구역 울소사에서 유래.
- 낭포리(浪布里): 옆의 호수라는 뜻의 '겻베'를 한 글자씩 나누어 훈차한 것.
- 월미리(月米里): 상기 '겻베'의 일본식 음차 げつ+ベイ.
한울구
- 한울구(한울區): 한울구의 주변 산들이 낮게 드리워지고 땅이 탁 트여 있어 밤하늘과 지평선이 매우 넓게 보이는 것에서 유래.
양진구
- 양진구(陽進區): "햇볕이 앞을 향해 나아가다." 라는 의미를 지녔으며, 양진구의 지형 자체가 송주평야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예로부터 그늘이 생기지 않고 햇볕이 많이 드는 거에서 유래.
서원구
- 서원구(棲原區): 강과 바다, 산이 어우러져 예로부터 철새들이 떼 지어 쉬다가고, 동물들이 모여드는 들판이었으며, 풍요로운 자연을 지켜내며 살아온 주민들은 마을을 "서원(棲原)"이라 부른 것에서 유래.
청온구
- 청온구(靑溫區): 산으로 둘러싸여 찬바람이 막혔으며 겨울에도 따스한 햇볕이 잘 드는 분지지형이었고, 들판은 사시사철 푸르러 농사가 잘 되었으므로, 주민들이 "푸르고 따뜻한 고을" 이라는 뜻에서 청온이라 불렀다는 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