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A 호네츠/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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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KBO 리그 소속 프로야구단 DUA 호네츠의 팀 컬러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

플레이 스타일

스몰볼 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빅볼 야구의 대명사라면 DUA 호네츠는 스몰볼 야구의 대명사. 기본적으로 감독 또한 전략에 능한 감독을 선발하고 있고, 타격이 전성기를 이뤄 딱히 전략을 안 둬도 전력이 강했던 2014년에도 좌우놀이를 할 정도[1]

발야구

2014년 DUA 호네츠는 팀 도루 224개를 기록하면서 1995년 롯데 자이언츠의 220개를 갈아치웠고, 2011년-2015년 6시즌 연속으로 팀 도루 200개를 넘겼다. 이게 어떤 기록이냐면, DUA 호네츠 이외에 팀 도루가 200개를 넘긴 시즌은 2번 뿐이다. 당시 도루 상위 4명이었던 박영환(52도루), 이강별(40도루), 민강철(39도루), 김양현(33도루)만 합쳐도 164도루였으며, 나머지 타자들도 주력이 나쁘지 않았던 데다가 감독이 대주자 등 전략 수행을 중심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이 넷 외에도 60개의 도루가 나왔다.

그러나 당시 주력으로 활약한 선수들이 조금씩 주전 밖으로 밀려나 이러한 팀색이 점점 약해지고 있지만 현재도 꾸준하게 세 자릿수 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1. 주전 타자 라인업만 보더라도 우-좌-좌-우-좌-우-좌-우-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