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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을 안식년으로 쉬고 6월부터 등판하였다. 그러나 경기감각이 떨어지지 않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14경기 동안 ERA 2.95, 7승 3패를 기록하였다. 다만 당장은 ERA 면에서 기대한 만큼이 나오지는 않고 있다. | 반년을 안식년으로 쉬고 6월부터 등판하였다. 그러나 경기감각이 떨어지지 않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14경기 동안 ERA 2.95, 7승 3패를 기록하였다. 다만 당장은 ERA 면에서 기대한 만큼이 나오지는 않고 있다. 안정적인 5명의 선발진이 구축되면서, 길어진 시즌에 대응한 6선발 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 | ||
== 플레이 스타일 == | == 플레이 스타일 == | ||
2026년 4월 6일 (월) 17:2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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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A 호네츠 등번호 26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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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 결번 | → | 휘지협 (2025~) |
→ | 현역 |
| 파일:휘지협.png | ||
|---|---|---|
| DUA 호네츠 No.26 | ||
| 휘지협 輝至協 | Hwi Ji-hyup | ||
| 출생 | 1992년 4월 3일 (34세) | |
| 동안남도 학인시 | ||
| 국적 | 대한민국 | |
| 학력 | 학상초등학교 (졸업) 학인공덕중학교 (졸업) 학인고등학교 (졸업) | |
| 신체 | 177cm, 82kg, A형 | |
| 포지션 | ||
| 투타 | 좌투좌타 | |
| 프로 입단 | 2011년 1차 지명 (DUA) | |
| 소속팀 | DUA 호네츠 (2011~2017) 신시내티 레즈 (2018~2024) DUA 호네츠 (2025~) | |
| 병역 | ||
| 연봉 | ||
| 등장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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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DUA 호네츠 소속 선발 투수.
2011년 고졸 신인으로 데뷔하여 2년간 팀의 3~4선발로 뛰다가 2012년 하반기부터 급성장해 1선발 자리까지 꿰어찼다. 덕분에 2013년부터 DUA 호네츠는 외인 타자 두 명을 쓸 수 있게 됐다. 아주 좋은 커맨드를 기반으로 구종을 연에 하나씩 추가하며 에이스 이상의 활약을 펼친 후 2017년 메이저 리그에 진출했다. 신시내티 레즈에서 선발과 불펜 등 보직을 가르지 않고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였으나 잦은 보직 이동과 혹사 때문에 구위가 약해지면서 7년 차가 끝난 2025년 친정팀으로 복귀하였다.
선수 경력
DUA 호네츠 2기
반년을 안식년으로 쉬고 6월부터 등판하였다. 그러나 경기감각이 떨어지지 않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14경기 동안 ERA 2.95, 7승 3패를 기록하였다. 다만 당장은 ERA 면에서 기대한 만큼이 나오지는 않고 있다. 안정적인 5명의 선발진이 구축되면서, 길어진 시즌에 대응한 6선발 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
플레이 스타일
22%
16%
7%
24%
9%
12%
9%
구속으로 승부하는 투수가 아닌 변화구의 종류와 제구를 통해 승부하는 기교파 투수이다. 위에 표시된 변화구는 자주 사용하는 것만이고, 다르빗슈를 연상시키는 수의 변화구를 카운트와 타자 성향에 맞게 유기적으로 배합하여 MLB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했다. 기본적으로 포심·투심·커터로 이어지는 패스트볼 계열 세 구종을 상황에 따라 구분하여 구사하며, 여기에 슬라이더·커브·너클커브의 브레이킹볼 계열과 체인지업을 더해 총 일곱 가지 구종을 운용한다.
투수로서의 핵심 역량은 제구력보다 한 단계 높은 개념인 커맨드, 즉 의도한 코스에 공을 정확히 꽂아 넣는 능력에 있다. 단순히 스트라이크 존 안에 넣는 것을 넘어 코너 워크와 높낮이 조절을 통해 타자의 타이밍과 스윙 궤적을 계산하여 투구한다. 이 커맨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구종의 배합이 더욱 효과적으로 작동하며, 피홈런율이 낮고 볼넷이 적은 투구 내용이 이를 뒷받침한다. DUA 호네츠 초반 시절부터 커맨드 능력이 먼저 갖추어졌으며, 이후 해마다 구종을 하나씩 추가하면서 레퍼토리를 체계적으로 넓혀나간 것이 현재의 투구 스타일을 형성하였다.
신시내티 레즈 재적 7년 동안 선발과 불펜을 오가는 잦은 보직 이동과 혹사가 반복되면서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전성기 대비 낮아지고 최고 구속도 하락하였다. 구위의 저하는 특히 포심 패스트볼에서 두드러지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변화구 비중과 커맨드에 대한 의존도가 MLB 시절 후반부터 한층 높아진 것으로 평가된다. 지금은 전성기에 비해 패스트볼 구위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로, 현재의 성적은 커맨드와 배합에 의존하는 비중이 더욱 커진 결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