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해특별도/교통: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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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간선버스(석해도)|간선버스]]와 [[지선버스(석해도)|지선버스]]는 서로 다른 BRT 노선끼리 정류장을 이어주는 보조 노선, 인구가 많은 곳이면서 BRT가 가지 않는 음영지역 주 노선을 담당한다.
기존의 [[간선버스(석해도)|간선버스]]와 [[지선버스(석해도)|지선버스]]는 서로 다른 BRT 노선끼리 정류장을 이어주는 보조 노선, 인구가 많은 곳이면서 BRT가 가지 않는 음영지역 주 노선을 담당한다.
이 외에도 다른 도시로 뻗어 나가는 광역, 좌석버스 등급도 있다.
===철도===
현재는 철도가 없지만, 간척사업을 할 당시에는 계획이 무수히 많았다. 오죽하면 지하철로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까지 있었을 정도. 하지만 현재는 모두 무산되고 버스를 철도처럼 운행하는 BRT 시스템을 적극 도입했다.
2010년, 석해도 사업 계획 "석해특별도 경전철"이라는 이름으로 계획을 세웠다. 당시에는 고무차륜 경전철을 사용할 것으로 추정됐으며, 당시에는 부산 도시철도 4호선과 동급<ref>고무차륜 경전철로 건설했을 경우.</ref>으로 건설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다 2012년, 세종시처럼 BRT로 교통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유는 석해도가 간척사업으로 만들어진 도시라서 연약지반을 가지게 될 예정이었고, 고가 경전철이나 노면전차(트램)은 석해도의 지반과는 부적합하다는 의견이였다. 하지만 당시 정부는 석해도 BRT에 호의적이지 않았기에 이 또한 쉽게 무산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인천시<ref>사실상 인천시가 총괄로 석해도를 계획했기 때문에 인천시도 석해도 건설을 최대한 빨리 완공하는 게 목표였다.</ref>와 건설사들은 '완공을 빨리 하려면 BRT로 건설해야 한다'라고 계속 의견을 낸 결과, 경전철의 수요 분산 목적으로 석해도 BRT가 같이 계획된다.
그러다가 2013년 3월, 석해도가 착공되기 거의 직전에 갑자기 기존 경전철 계획이 모종의 이유로 전면 취소 되고, BRT만 건설하기로 발표하게 된다. 그러나 이주 계획이 확정된 주민들의 반발이 매우 심해 강화도, 영종도에서 시위까지 일어나기도 했다. 그러나 계획 취소 발표 이전부터 기존 경전철 계획의 흔적을 없애려고 한 행적이 발견되어 논란이 생기기도 했다.

2026년 2월 3일 (화) 18:27 판

상위 문서: 석해특별도

개요

 석해특별도의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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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해특별도의 교통 시스템은 세종시와 비슷한 BRT와 버스를 중심으로, 지리적으로는 낙봉동, 삼산동, 석해고속시외버스터미널, 석해 BRT S100/S101을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크게 보면 방사형의 모습을 띄고 있다.

기존의 간선버스지선버스는 서로 다른 BRT 노선끼리 정류장을 이어주는 보조 노선, 인구가 많은 곳이면서 BRT가 가지 않는 음영지역 주 노선을 담당한다.

이 외에도 다른 도시로 뻗어 나가는 광역, 좌석버스 등급도 있다.

철도

현재는 철도가 없지만, 간척사업을 할 당시에는 계획이 무수히 많았다. 오죽하면 지하철로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까지 있었을 정도. 하지만 현재는 모두 무산되고 버스를 철도처럼 운행하는 BRT 시스템을 적극 도입했다.

2010년, 석해도 사업 계획 "석해특별도 경전철"이라는 이름으로 계획을 세웠다. 당시에는 고무차륜 경전철을 사용할 것으로 추정됐으며, 당시에는 부산 도시철도 4호선과 동급[1]으로 건설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다 2012년, 세종시처럼 BRT로 교통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유는 석해도가 간척사업으로 만들어진 도시라서 연약지반을 가지게 될 예정이었고, 고가 경전철이나 노면전차(트램)은 석해도의 지반과는 부적합하다는 의견이였다. 하지만 당시 정부는 석해도 BRT에 호의적이지 않았기에 이 또한 쉽게 무산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인천시[2]와 건설사들은 '완공을 빨리 하려면 BRT로 건설해야 한다'라고 계속 의견을 낸 결과, 경전철의 수요 분산 목적으로 석해도 BRT가 같이 계획된다.

그러다가 2013년 3월, 석해도가 착공되기 거의 직전에 갑자기 기존 경전철 계획이 모종의 이유로 전면 취소 되고, BRT만 건설하기로 발표하게 된다. 그러나 이주 계획이 확정된 주민들의 반발이 매우 심해 강화도, 영종도에서 시위까지 일어나기도 했다. 그러나 계획 취소 발표 이전부터 기존 경전철 계획의 흔적을 없애려고 한 행적이 발견되어 논란이 생기기도 했다.

  1. 고무차륜 경전철로 건설했을 경우.
  2. 사실상 인천시가 총괄로 석해도를 계획했기 때문에 인천시도 석해도 건설을 최대한 빨리 완공하는 게 목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