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산업신도시 프로젝트

개요

석해특별도삼락신도시, 그 외 다양한 신도시 및 산업단지 건설과 서해안 도시의 발전 프로젝트 자체에 대한 배경 및 경위를 다룬다.

상세

초기 계획

2003년 9월, 당시 정부는 2기 신도시를 계획하는 도중, 서해안 자원의 중요성과 연구 가치를 인정해 서해안산업신도시 프로젝트의 전신인 "서해안 연결 프로젝트"를 계획하다가, 얼마 후 인천광역시경기도 서부 지역의 신도시에 인구가 몰리는 것을 대비하여 해당 프로젝트 이름을 "서해안산업신도시 프로젝트"로 바꾼 후 더욱 치밀하게 계획을 만들어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2008년 2월, 당시 정부에서 프로젝트의 첫 계획으로 석해특별도 계획을 발표했으나 중간 중간 큰 사건들 때문에 금방 대중들의 관심에서 잊혀졌다. 당시 시민들의 여론도 좋지 않았고, 무엇보다 이미 사람이 살고 있던 섬[1]을 주민들의 보상이나 아무 대책 없이 무작정 신도시로 만들려는 점 때문에 금방 무산되었다.

초기에는 현재의 석해특별도 계획과 비슷하지만 간척지에 교동도도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 외에도 여러가지 서해안 섬들의 매립 계획과 신도시 계획이 있었으나 전부 무산되었다.

현재 계획

석해특별도의 건설

장기 계획

  1. 석모도강화군 본토를 제외한 대부분의 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