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해특별도 BRT/논란
S202번 김포 통진읍내 무정차 통과
해당 노선은 원래 석해도와 강화도, 강화도와 서울시내를 빠르게 잇는 노선이다. 하지만 개통 직후부터 김포 통진읍내를 관통하는 김포대로를 경유해서 정류장을 만들고 정차하라는 민원이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운영사와 소유 기관의 답변은 "BRT 노선은 석해도가 완공되기 전부터 같이 만든 인프라여서 지금 당장 바꾸기에는 어렵다."라는 입장이였다. 특히 S202번은 유일하게 석해도와 서울을 잇는 BRT 노선이여서 지나는 도로를 거의 싹 다 갈아엎는 수준으로 시공을 했다. 이로 인해 노선 연장이나 정류장 추가가 굉장히 어렵고, 장기적으로 봐도 이익보다 손실이 큰 상황이여서 이대로 통진읍 정류장은 이대로 무산될 예정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