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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서부白南에도 집중호우… 嵐·木 등 산사태 우려 | |제목=서부白南에도 집중호우… 嵐·木 등 산사태 우려 | ||
|내용=본토 대부분 지역이 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운데 동안도에도 수마를 피할 길은 없었습니다. 서부동남 지역에 큰 비가 내리며 농지였던 곳이 모래바다가 됐습니다. 산지에서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도 놓아둘 수 없습니다. | |내용=본토 대부분 지역이 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운데 동안도에도 수마를 피할 길은 없었습니다. 서부동남 지역에 큰 비가 내리며 농지였던 곳이 모래바다가 됐습니다. 산지에서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도 놓아둘 수 없습니다. | ||
|날짜=2025년 | |날짜=2025년 7월 17일 · {{색|{{자동다크글씨|#e02264}}|DABC}} 강혜원}} | ||
{{기사 | {{기사 | ||
|제목=勞社합의로 결정된 최저임금… 細時當 1만320원 | |제목=勞社합의로 결정된 최저임금… 細時當 1만320원 | ||
|내용=10일 내년 최저임금이 10,32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올해보다 2.9% 오른 금액으로, 노사 합의로 최저임금이 결정된 건 2008년 이후 17년 만입니다. 반면 수정안 제출 요구에 동의하지 않은 민주노총 추천 근로자위원 4명이 퇴장했으며, 사측에서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을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최저임금 인상은 부담」이라며 「모든 고용관계가 갑-을 관계가 아니라 을-병 관계일 수도 있지 않느냐」며 불만을 실토하기도 했습니다. | |내용=10일 내년 최저임금이 10,32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올해보다 2.9% 오른 금액으로, 노사 합의로 최저임금이 결정된 건 2008년 이후 17년 만입니다. 반면 수정안 제출 요구에 동의하지 않은 민주노총 추천 근로자위원 4명이 퇴장했으며, 사측에서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을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최저임금 인상은 부담」이라며 「모든 고용관계가 갑-을 관계가 아니라 을-병 관계일 수도 있지 않느냐」며 불만을 실토하기도 했습니다. | ||
|날짜=2025년 | |날짜=2025년 7월 10일 · {{색|{{자동다크글씨|#e02264}}|DABC}} 강혜원|이미지=파일:최저임금확정.png}} | ||
{{기사 | {{기사 | ||
|제목=포광제일고 내후년부터 「과학고」 되나 | |제목=포광제일고 내후년부터 「과학고」 되나 | ||
|내용=포광제일고등학교가 내후년인 2027년부터 공립 과학고등학교로 전환될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교육계와 지역사회가 큰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동안남도의 유이한 과학고는 평호시와 학인시에 있어, 다른 지역보다 인구가 많은 포광시에만 과학고가 없었습니다. | |내용=포광제일고등학교가 내후년인 2027년부터 공립 과학고등학교로 전환될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교육계와 지역사회가 큰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동안남도의 유이한 과학고는 평호시와 학인시에 있어, 다른 지역보다 인구가 많은 포광시에만 과학고가 없었습니다. | ||
|날짜=2025년 | |날짜=2025년 7월 7일 · {{색|{{자동다크글씨|#e02264}}|DABC}} 이호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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